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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를까...

최근 지르려고 하는 물건...
이사하면 벽에 구멍 뚫기 귀찮으니까...
뭐.. 두면 아무래도 편할듯 해서...
사실 좀 전에 지를테다! 라고 생각했지만 간신히 자제하고 좀 더 생각해 본 다음에 지를듯(...)
결국 지른다는 얘기임...
스슥

by 카군 | 2009/12/18 00:36 | 트랙백 | 덧글(1)

운세!?

운세

점쟁이「긴자의 나」에 의한, 특별한 점괘 결과

카군당신은 이런 경향이있다

+ 안 보이는 곳에서 노력한다. 
+ 다른 사람을 지원하는 것에 능하다.
+ 그 자리의 분위기를 지나치게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 세상에 인정받기 어려워도 노력하고 있다.
+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 신경 쓴다.
+ 섬세하다.
+ 집중력이 있다.
+ 자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카군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건망증이 심하다.
・아무도 없는 방을 향해서 “다녀 왔습니다” 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에게 속기 쉽다.
・가식적인 웃음이 능숙하다.
・지갑 안에는 여러 가지 물건이 들어 있다.

나로부터 카군 에게의 어드바이스

・상상 속의 애인의 존재는 잊어버리도록 해라.

 by ore운세 
→ http://kr.oreuranai.com/

(c)japanese free games by freem! http://www.freem.ne.jp/

.....

by 카군 | 2009/12/15 12:22 | 트랙백 | 덧글(0)

오지랍...

오지랍퍼에게 오지랍 떨지 말라는 건 오지랍 아니냐.
무슨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것도 아니고...
스슥

by 카군 | 2009/12/10 11:47 | 트랙백 | 덧글(0)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kaagun
인듯.
그럼 샤샥

by 카군 | 2009/12/04 11:16 | 트랙백 | 덧글(0)

문뜩...

지나가다본 포스팅 제목에서 연상된 문장...

신에게 기대는 순간 그 집단 혹은 개인은 망한다.

음... 특정 종교를 깐다기보단 스스로 해결하기 보단 누군가 해결해 주길 바라는 순간 

더 이상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인정해 버리는게 아닐까 싶다.

뒤에 뭔가 더 쓰고 싶지만 일단 여기까지.

by 카군 | 2009/11/21 00:4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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